경남 공연예술, 올해 역대급 성과…작품성 입증(2025.11.19/뉴스경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주큰들 작성일2026.06.05 조회7회 댓글0건본문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추진하는 ‘2025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이 한 해 동안 다양한 창작활동과 전문 레퍼토리 구축, 국제교류 확대 등 다방면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사업은 공공 공연장과 공연예술단체 간 협력 구조를 강화해 안정적 창작환경 조성, 공연단체 역량 강화, 공연장 가동률 향상 및 지역민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도내 11개 공연장과 11개 공연단체가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극단 벅수골, 극단 장자번덕, 극단 미소, 큰들문화센터 등 4개 단체가 문화체육관광부 ‘2025 지역예술도약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3억1500만원 규모의 국비를 추가 확보하는 등 역대급 성과를 기록했다.
이로써 경남 공연예술의 경쟁력과 작품성이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산청군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큰들문화예술센터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 피해에도 불구하고, 중년의 삶과 사랑을 담은 연극 ‘오늘부터 1일’을 제작해 따뜻하고 감동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으며, 현실적이면서도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한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와 감성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았다.
원본 기사 링크 - 언론보도 글쓰기 | 큰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