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효자전 마지막 공연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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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배^진우 작성일2017.12.12 조회3,787회 댓글1건본문
지난 금요일(8일) 창원 벡스코에서 열리는 창원시 자활 가족한마당 행사에 공연을 다녀 왔습니다.
무대 뒤의 풍경입니다. 막공이 다가와서 그런지 뭔가 여유가 느껴지는 표정인데요??
심지어 빈손으로 오시지 않고 맛있는 토마토 한상자까지 들고 오셨어요.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초청을 받아 올해의 마지막 효자전 공연을 했더랬지요.
올해들어 98번째 공연입니다. 이제 2번의 공연을 더 마치고 꼬박 100회를 채우면
올 한해 공연을 마무리 합니다. ^^

오늘의 공연장과 객석의 모습입니다. 색다른 모습이죠??
꼭 디너쇼 같은 모습이네요 ^^

관객과 무대의 거리가 조금 먼 감이 있지만 그래도 집중해서 잘 봐주시네요


어느 덧 공연도 막바지를 향해갑니다.

상여소리와 함께 저승사자와 상여가 등장하자 객석의 공기가 조금은 무거워 집니다.

공연 사진이 적어 조금 아쉽네요. 올해 마지막 효자전 공연도 잘 마쳤습니다~

아참, 창원큰들풍물단에서 서분씨 정현씨가 공연 보러오셨어요. 그리고 큰들 후원회원이신 최하심씨께서도
오늘 공연에 함께 하셨습니다.

이렇게 큰들은 하나씩 하나씩 올 한해를 마무리 지어가고 있습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 건강들 조심하세요~
댓글목록
나눔님의 댓글
나눔 작성일
월요일 김해에서 <오작교아리랑> 공연도 했고
이제 공연이 딱 한 번 남았네요^^
1년 내내 달려온 극단, 나머지 공연도 아자아자 화이팅~~~!!!